가끔씩 환청이..

여어~! 이게 누구신가?
시간은 금이라고 친구
헤헷,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군
부두교에 너무 심취하지는 말게나
싸우는 자에게 힘을!
싸우는 자에게 힘과 명예를!
록타! 오가르!



그리고


마나가 부족합니다.

올바른 대상이 아닙니다.

대상이 앞에 있어야합니다

너무 멀리 있습니다.

대상이 죽었습니다.




오 이런 와우를 끊어야 해!


by Stallion | 2008/02/14 19:23 | 와우 | 트랙백 | 덧글(1)

잔혹한 나그란드~변장의 달인





나그란드 퀘는 정말 블리자드 스케일을 잘 보여주는 규모..

네싱 연퀘 30x6마리만 해도 180마리의 몹을 잡아야 하는 현실..

사진은 설첫날에 찍은 것들이지만..

장비는 지금과 동일합니다'-';


늑대와 늑대투구 때문인지 주술사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이름도 그렇고

사실은 의도된 훼이크..!

지옥마 시절에는 얼라 뒤치기가 심했는데 변장을 하고 나니 정면에서 덤비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그런 분들 대부분은 바로 무덤행'-'


그리고 오크는 역시 남캐

오크 남캐는 역시 어깨..!

저 우람한 팔뚝..!

넓은 등짝..!

제가 오크 남캐를 키우는 이유'-';






by Stallion | 2008/02/14 09:31 | 와우 | 트랙백 | 덧글(0)

..뭔가 위화감
















척보기에도 정신상태가 이상한 인간이 칼을 들고 위협하는데 입으로만 나불나불


나이프 날 부분이 엑시아의 것과 비슷한 것을 보면 사람은 두부처럼 무르게 베일탠데

저정도 거리면 전원 몰살당했어도 이상할게 없겠군요



민간인으로 만든 집단이라서 그런지 허술하기 짝이 없는 설래스철 빙

(군인↔민간인)




by Stallion | 2008/02/10 15:13 | 트랙백 | 덧글(0)

건담에서 조차 죽어나가는 방어남자..






센티널 다섯대만 있었어도..





by Stallion | 2008/02/10 11:06 | 트랙백 | 덧글(1)

더블오(2)

by Stallion | 2008/02/10 00:5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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